[BUNJANG] 1950s Korean War Era Airmail Envelope from Gangwon-do Ulleung-gun / 1950년대 - 강원도 - 경북 울진 남면 발산리 발송 APO 주한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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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historical airmail envelope sent during the 1950s, specifically from the Gangwon-do province (now part of Gyeongsangbuk-do) of Ulleung-gun. This envelope, sent to an APO (Army Post Office) during the Korean War era, offers a unique glimpse into the postal system of the time.
**Key Features:**
* **Historical Significance:** The address on the envelope, "Gangwon-do Ulleung-gun," indicates that it predates the 1962 administrative reorganization when Ulleung-gun was transferred to Gyeongsangbuk-do. This provides valuable insights into the regional history.
* **Military Mail:** The envelope was sent to APO 301, the address of the U.S. Army Post Office. This reveals the communication channels during the Korean War era.
* **Postage Stamp:** It features a 1000 won stamp depicting a "Bicheonsang (Celestial Maiden)" design.
* **Sender & Recipient:** The sender was from Balsan-ri, Nam-myeon, Ulleung-gun, Gangwon-do, and the recipient was serving in the 45th S.H. (MA) / APO 301.
* **Condition:** Despite minor damage on the upper right side of the envelope, the overall condition is well-preserved, with clear text and a well-preserved stamp. The airmail's characteristic red/blue border design remains visible.
This envelope is a valuable artifact for collectors, offering a look into Korea's history, administrative changes, and life during and after the Korean War. The item holds significance in the study of regional history and the Korean War era.
1950년대 - 강원도 - 경북 울진 남면 발산리 발송 APO 주한 미군
1950년대 강원도 울진-미군부대(APO) 항공 우편 실체 봉투
역사적 가치: 현재는 경북인 '울진군'이 행정구역 개편 전 **'강원도 울진군'**으로 표기된 귀한 실생활 자료입니다.
군사 우편: 당시 미군 우체국 주소인 APO 301로 발송된 항공 우편(Air Mail)으로, 6.25 전쟁 전후의 통신 체계를 보여줍니다.
우표: 대한민국 보통우표 '1000원 비천상(선녀)' 도안이 부착된 실체 봉투입니다.
6.25 전쟁 전후 혹은 1950년대의 병역 및 지역사를 보여주는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발신인 (From):
주소: 江原道 蔚珍郡 南面 鉢山里 (강원도 울진군 남면 발산리)
성명: 禹養培 (우양배)
역사적 힌트: 현재 울진군은 경상북도에 속해 있지만, 1962년 행정구역 개편 전까지는 강원도 소속이었습니다. 이 주소만으로도 이 편지가 최소한 1962년 이전에 작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신인 (To):
성명: 박종운 (한글로 기재)
소속: 45th S.H. (MA) / APO 301
분석: 'APO 301'은 당시 미군 우체국(Army Post Office) 번호로, 한국 전쟁 당시 서울 인근이나 주요 군사 거점에 위치했던 우체국입니다. 수신자가 미군 부대 내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노무자나 카투사(KATUSA), 혹은 관련 병과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표: 대한민국 우표 '비천상' (또는 천녀상) 도안의 **1000원권(구권)**입니다.
이 우표는 1950년대 초반(피난 시절 등)에 발행된 고액권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당시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단위가 높았던 시기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소인 (Postmark):
안타깝게도 우표 위에 찍힌 소인이 흐릿하여 정확한 날짜를 판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표 하단에 약간의 검은 직인 흔적이 보이는데, 이는 당시 우체국에서 사용하던 날짜 도장입니다.
우표의 발행 시기와 행정구역(강원도 울진)을 고려할 때 1950년대 중반의 우편물로 추정됩니다.
이 봉투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역사적 맥락을 가진 실체 봉투'**로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구역의 역사성
앞서 언급했듯 **'강원도 울진군'**이라고 적힌 주소는 현대인들에게 생소하지만, 당시의 행정 구역을 증명하는 생생한 증거입니다. 지역사 연구 측면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군사 우편 및 APO 연구
한국전쟁 전후 미군 우체국(APO)을 통해 편지를 주고받았던 당시의 통신 체계를 보여줍니다. 민간인이 군인(혹은 군무원)에게 보낸 항공우편(VIA AIR MAIL) 봉투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습니다.
희귀성 및 보존 상태
희귀성: '비천상' 우표 자체가 아주 귀한 것은 아니지만, 실제 사용되어 주소와 소인이 남은 '실체(Cover)' 상태는 우표만 있는 것보다 수집 가치가 높습니다.
상태: 봉투 우측 상단이 약간 훼손되었으나, 전반적인 글씨와 우표의 상태는 양호합니다. 항공우편 특유의 적색/청색 테두리 디자인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1950년대 한국의 사회상, 행정구역의 변천, 그리고 전쟁 이후 군 중심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Key Features:**
* **Historical Significance:** The address on the envelope, "Gangwon-do Ulleung-gun," indicates that it predates the 1962 administrative reorganization when Ulleung-gun was transferred to Gyeongsangbuk-do. This provides valuable insights into the regional history.
* **Military Mail:** The envelope was sent to APO 301, the address of the U.S. Army Post Office. This reveals the communication channels during the Korean War era.
* **Postage Stamp:** It features a 1000 won stamp depicting a "Bicheonsang (Celestial Maiden)" design.
* **Sender & Recipient:** The sender was from Balsan-ri, Nam-myeon, Ulleung-gun, Gangwon-do, and the recipient was serving in the 45th S.H. (MA) / APO 301.
* **Condition:** Despite minor damage on the upper right side of the envelope, the overall condition is well-preserved, with clear text and a well-preserved stamp. The airmail's characteristic red/blue border design remains visible.
This envelope is a valuable artifact for collectors, offering a look into Korea's history, administrative changes, and life during and after the Korean War. The item holds significance in the study of regional history and the Korean War era.
1950년대 - 강원도 - 경북 울진 남면 발산리 발송 APO 주한 미군
1950년대 강원도 울진-미군부대(APO) 항공 우편 실체 봉투
역사적 가치: 현재는 경북인 '울진군'이 행정구역 개편 전 **'강원도 울진군'**으로 표기된 귀한 실생활 자료입니다.
군사 우편: 당시 미군 우체국 주소인 APO 301로 발송된 항공 우편(Air Mail)으로, 6.25 전쟁 전후의 통신 체계를 보여줍니다.
우표: 대한민국 보통우표 '1000원 비천상(선녀)' 도안이 부착된 실체 봉투입니다.
6.25 전쟁 전후 혹은 1950년대의 병역 및 지역사를 보여주는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발신인 (From):
주소: 江原道 蔚珍郡 南面 鉢山里 (강원도 울진군 남면 발산리)
성명: 禹養培 (우양배)
역사적 힌트: 현재 울진군은 경상북도에 속해 있지만, 1962년 행정구역 개편 전까지는 강원도 소속이었습니다. 이 주소만으로도 이 편지가 최소한 1962년 이전에 작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수신인 (To):
성명: 박종운 (한글로 기재)
소속: 45th S.H. (MA) / APO 301
분석: 'APO 301'은 당시 미군 우체국(Army Post Office) 번호로, 한국 전쟁 당시 서울 인근이나 주요 군사 거점에 위치했던 우체국입니다. 수신자가 미군 부대 내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노무자나 카투사(KATUSA), 혹은 관련 병과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우표: 대한민국 우표 '비천상' (또는 천녀상) 도안의 **1000원권(구권)**입니다.
이 우표는 1950년대 초반(피난 시절 등)에 발행된 고액권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당시 심각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단위가 높았던 시기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소인 (Postmark):
안타깝게도 우표 위에 찍힌 소인이 흐릿하여 정확한 날짜를 판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우표 하단에 약간의 검은 직인 흔적이 보이는데, 이는 당시 우체국에서 사용하던 날짜 도장입니다.
우표의 발행 시기와 행정구역(강원도 울진)을 고려할 때 1950년대 중반의 우편물로 추정됩니다.
이 봉투는 수집가들 사이에서 **'역사적 맥락을 가진 실체 봉투'**로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행정구역의 역사성
앞서 언급했듯 **'강원도 울진군'**이라고 적힌 주소는 현대인들에게 생소하지만, 당시의 행정 구역을 증명하는 생생한 증거입니다. 지역사 연구 측면에서 가치가 있습니다.
군사 우편 및 APO 연구
한국전쟁 전후 미군 우체국(APO)을 통해 편지를 주고받았던 당시의 통신 체계를 보여줍니다. 민간인이 군인(혹은 군무원)에게 보낸 항공우편(VIA AIR MAIL) 봉투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습니다.
희귀성 및 보존 상태
희귀성: '비천상' 우표 자체가 아주 귀한 것은 아니지만, 실제 사용되어 주소와 소인이 남은 '실체(Cover)' 상태는 우표만 있는 것보다 수집 가치가 높습니다.
상태: 봉투 우측 상단이 약간 훼손되었으나, 전반적인 글씨와 우표의 상태는 양호합니다. 항공우편 특유의 적색/청색 테두리 디자인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1950년대 한국의 사회상, 행정구역의 변천, 그리고 전쟁 이후 군 중심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입니다.
수원역 부근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