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JANG] Goryeo Dynasty Celadon Porcelain Ewer / 고려녹청자 정병(진품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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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JANG] Goryeo Dynasty Celadon Porcelain Ewer / 고려녹청자 정병(진품보장)

$266.07 $239.46 10% OFF


This exquisite Celadon Porcelain Ewer dates back to the Goryeo Dynasty, showcasing a rich history and artistic value. Standing at 27.5cm in height, this piece is a testament to the skilled craftsmanship of the era.

Originally used to hold clean water, essential for Buddhist monks, ewers became vessels for offering pure water before Buddha, expanding their use in religious practices. This ewer, with its single spout, is a rare find. While the body exhibits the glaze's brilliance, the underside shows signs of wear, a testament to its age. Minor chips on the spout and excavation marks add to its authenticity. The ewer is guaranteed to be a genuine antique. The history and story it holds is priceless. This piece is not just an artifact; it's a conversation starter and a piece of history.

Note: The photos show the ewer and a reference image of a national treasure (Celadon Incense Burner with Nine Dragons) displayed at the Leeum, Samsung Museum of Art.

녹청자정병:높이 27.5cm
연대:고려시대
상태:수리없음 (수구 깨알튐 한곳)
판매후 기한없이 진품보장환불 약속해드립니다
감정비 까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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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녹청자 정병입니다
정병은 본래 깨끗한 물을 담는 수병으로서 승려의 필수품인
18물(物)의 하나이던 것이,차츰 부처님 앞에 정수를 바치는
공양구(供養具)로서 그 용도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즉,물을 담는 병으로,물 가운데서도 가장 깨끗한 물을 넣는
병을 이른다
정병에 넣는 정수(淨水)는 중생들의 고통과 목마름을 해소
해 주는 감로수(甘露水)와도 서로 통하여,감로병 또는
보병(寶甁)이라고도 일컫습니다~
불상을 보시다 보면...
이러한 내용을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이 바로 '관세음보살'
이 들고 계시는 정병입니다
감로수로 모든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 주고 갈증을 해소해
준다는 뜻 입니다
특히 불교를 숭앙하던 고려시대에 들어와서부터는 불교의
융성과 더불어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불가결의 불구로서
예술적 조형성 또한 뛰어난 정병은 매우 존귀하게 취급되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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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수구가 한곳으로 이루어진 정병은 간결한 모습이지만
희소가치가 있다는 말씀올립니다
검색해 보시면 수량이 흔치않습니다~
고려시대에 제작된 정병이지요
전체상태는...
100% 출토품의 증거로 세월의 흔적이 있습니다
가로 방향으로 누워 있었기에 몸통의 절반은 유약광채가
흠잡을곳 없으나 바닥에 붙어있던 반대면은 유약씻김이
있습니다
그외 출수구의 깨알튐 한곳과 출토흔적의 까짐 한곳정도
존재합니다
여러분~천년세월이 그런것 입니다
번쩍번쩍 빛나고 화려한 자고나면 쏟아지는 중국방품
도자기와 우리의 고(古)도자기는 다릅니다
그러한 상처와 그 흔적들이 감정서 인것입니다
과연 몇백년 천년세월에 그리도? 완전할수 있는 도자기
가 넘쳐 나도록 존재할수 있겠습니까?
수리가 없다는 한가지 만으로도 대단한것이지요
박물관에 가셔서 국보급 도자기도 구경해 보십시요~
실제 사진과 방송에서 보시던 그러한 빛나는 상태로
이해하시고 직접 가보셔서 실물을 보시면 생각과는
다른 느낌과 흠결도 많구나~다름을 알수 있겠습니다
수억짜리 고려청자도 신작같은 그런 도자기는 없다는
말씀드립니다
골동은 깨끗한걸 찾는게 아닌 역사의 진실한 가치와
흔적을 이해하고 즐기는 것 입니다
예민 하셔서 번쩍번쩍 한것만을 찾으신다면 고미술
수집을 하시지 않는게 바람직 합니다
"참고사진의 마지막 사진은 삼성그룹의 리움박물관에
전시중인 국가보물로 지정된 청자구룡형향로 입니다~
보물급 국보도 여러분이 생각 하시는 번쩍번쩍 하고 완전
하지 않습니다~그러면 하자가 있으니? 보물지정을 취소
하고 몇십만원에 몇만뭔의 가치로 평가해야 할런지요?
여러분께 묻고싶습니다!
깨끗하고 완전한 방품의 신작에 열광 하시는 이유가 뭔지
요? 진품은 마음에 안들고 번쩍이는 청자나 저렴한 중국
도자기에 국보급 진품이 있을까? 찾고 계시나이까?"
그러시다면 국보급도 완전한 것은 극히 일부 이기에 현실
상 저렴해야 하고 완전한것만 추구 하신다면 그 또한
모순의 욕망이지 않을까? 정중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나이 없는 빛나는 가품은 수백점을 모으셔도 아무런 가치도
없는것이지요...
감사합니다
가장 오래된 것은 가장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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